팀원들이 각자 의견만 말하면, AI 기획자가 판단하고 수렴해서 기획서를 만들어줍니다. 역할별 맞춤 문서까지.
기획 지식이 없어도 됩니다. 자기 입장만 말하면 AI 기획자가 알아서 판단합니다.
OnPlan의 AI는 의견을 모아 정리만 하지 않습니다. 우선순위를 판단하고, 트레이드오프를 제시하고, 빠진 관점을 짚어냅니다.
PRD는 기획자의 언어입니다. OnPlan은 기획서를 각 역할이 바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합니다.
기획자 1명 채용 비용의 1/100로 시작하세요.
Proposals, partnerships, feedback — all welcome.